필독서 한권을 골라야 해서 한권으로 읽는 컴퓨터 구조와 프로그래밍을 선택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비전공자 이기 때문에 전공자들이 하는 4년간의 공부를 6개월안에
해야해서 양이 엄청 많아서 힘든 이유도 있었지만(물론 100% 이해하리라곤 생각조차 못한다),
한편으론 이렇게 공부해서 내가 좋은 프로그래머가 될수 있을까? 에대한 고민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컴퓨터는1도 모르는 사람이다. 심지어 중고등학교땐 관심 조차 없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엔 컴퓨터와 관련이 없는 물건들은 정말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조금씩 관심을 가져보기로 했고 그게 시작이자 지금이 되었다.
컴퓨터..정말 알수 없는너..ㅎ..소통하고싶은데 너무 어렵다..
이런 나에겐 이 책은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아 읽어 보려한다.
하루에 10페이지는 적을수도 있지만 꾸준히 읽다보면 완독할 날도 오겠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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